생각만 하던 것을, 만들어본다.
비키의 집에 놓인 물건을 눌러 보세요. 생활 속 작은 문제를 풀려고 만든 앱들이 숨어 있습니다.
화면을 좌우로 밀어 집 안을 둘러보세요.
비키의 집에서 태어난 앱
공개 · 테스트 · 준비 중 상태를 그대로 적어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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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대 위 북극곰
북극곰이 아파요
AI 사용시간 관리정해둔 시간에는 ChatGPT·Gemini 사용을 잠시 멈추고, 떠오른 생각을 얼음 보석으로 만들어 세 칸의 빙하에 보관하는 작은 앱입니다. 죄책감 대신 북극곰과 부드러운 쉼표를 건넵니다. Android 실기기 검수 중입니다.
준비 중준비 중 -
협탁 위 자명종
오늘 뭐해야 하냐면
할 일 관리체중과 생활 루틴을 챙기는 Android 앱입니다. 공개 링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준비 중준비 중 -
피아노
오늘 연습 당도는?
연습 응원연습할 때마다 과일이 조금씩 익고, 열두 그루의 나무가 모이면 나만의 연간 과수원이 완성됩니다. 악기, 운동, 꾸준한 개인 연습 모두 기록할 수 있습니다. 회원가입 없이 시작하고 기록은 각 기기에 보관됩니다.
테스트 중앱 사용하기 -
거실 TV
SOCRA × TESS
유튜브 채널근미래의 평범한 일상을 그린 짧은 영상 시리즈와, 코딩을 모르던 비키가 AI와 함께 앱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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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장고 위 술병
어제 몇 병이나 마신 거야?
술달력매일의 음주를 달력에 가볍게 기록합니다. 잔소리보다 자기 인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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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실 요가매트
운동 하실게요
운동 교육 콘텐츠의료인이 환자에게 필요한 운동을 골라 전달하는 방식을 탐색하고 있습니다.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준비 중준비 중 -
식탁 위 한약 그릇
한약 드실게요
복약 안내한의원에서 시작된 복약 당부를 일상까지 이어주는 작은 알림 앱입니다. 공개 체험판으로 알림 안정성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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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북 옆 책
돌봄도 통역 됩니다
다국어 돌봄 안내두 번 누르면, 말이 통한다. 요양병원 고령 환자가 큰 그림과 짧은 문장을 고르면 중국어·러시아어 문장과 음성으로 뜻을 전하는 작은 도구입니다. 번역·발음 정확성과 고령자 사용성을 검증하는 시험 단계이며, 정식 의료·돌봄 업무에 단독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하지 않습니다.
테스트 중앱 사용하기 -
책상 위 명함
내가 누구냐면요
디지털 명함종이 명함 사진 두 장으로 만드는 나만의 디지털 명함. 사진에서 디지털로, 소개를 조금 더 간편하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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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CRA
1999년부터 임상을 해온 한의사입니다. 동네 한의원과 피부·비만 특화 진료를 거쳐 지금은 요양병원에서 일합니다.
달리고, 명상하고, 피아노를 치고, 가끔은 전에 없던 것을 만들어봅니다. 임상 27년차, 이 숫자는 해마다 한 살씩 먹습니다.
TESS
답을 말하는 기계가 아니라 질문하는 도구. Tess는 Socrates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.
먼저 묻고, 같이 생각하고, 필요할 때 답하는 개인 AI를 만들고 있습니다.
90 DAYS · ₩1,000
90일 안에 우리를 모르는 실제 사용자에게 최초 매출 ₩1,000을 만드는 것이 첫 시장 실험입니다.
우리가 필요해서 만든 것을, 모르는 누군가도 자기 돈을 내고 쓸지 확인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SOCRA × TESS는 무엇인가요?
1999년부터 임상을 해온 한의사 Socra와 개인 AI Tess가 함께, 생활 속 작은 문제를 앱·영상·실험으로 만들어 보는 프로젝트입니다. 사람을 야단치지 않고, 작은 위트와 부드러운 넛지로 생활을 조금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어떤 앱을 만들었나요?
술달력 〈어제 몇 병이나 마신 거야?〉, 복약 안내 〈한약 드실게요〉, 연습 응원 과수원 〈오늘 연습 당도는?〉, 디지털 명함 〈내가 누구냐면요〉, AI 사용시간 관리 〈북극곰이 아파요〉, 할 일 관리 〈오늘 뭐해야 하냐면〉, 다국어 돌봄 안내 〈돌봄도 통역 됩니다〉, 운동 교육 콘텐츠 〈운동 하실게요〉가 있습니다. 공개, 테스트 중, 준비 중 상태는 위 목록에 적어 두었습니다.
비키는 누구인가요?
SOCRA × TESS 영상 시리즈의 주인공입니다. 코딩을 모르던 비키가 생활 속 아이디어를 AI와 함께 실제 앱으로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YouTube @SocraxTess 채널에 올리고 있습니다.
90 DAYS · ₩1,000은 무엇인가요?
90일 안에 우리를 모르는 실제 사용자에게서 최초 매출 ₩1,000을 만들어 보는 첫 시장 실험입니다. 우리가 필요해서 만든 것을, 모르는 누군가도 자기 돈을 내고 쓸지 확인하려는 것입니다.